서글프지만 나는 회사가 아니고 회사는 내가 아니다. 세상보기

후배를 키우면 절대 안 되지. 하하

오랫동안 방치했던 블로그에 흔적을 남기게 하는 글 하나.

기술자 치고 기술 자체의 가치만으로 그 기술의 전수에 인색할 사람이 어디 있을까?

결국 먹고사니즘. 회사가 고용의 유연화를 추진할수록 월급쟁이는 버텨낼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다.

악순환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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