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hanbitbook.co.kr/look.php?isbn=89-7914-430-x
영어가 딸려서 분명 사더라도 쳐박아 두게 될 것이 뻔한 원서를 살까 말까 수없이 고민하게 했던 바로 그 책이 드디어 번역되어 나온다. 류광 아저씨 번역이라 슬쩍 믿어 볼까 싶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. Introduction to Algorithm도 앞부분 조금 밖에 보지 못한 상황에서 또 이런 걸 산다는 건 돈낭비 공간낭비일 뿐임을 알고 있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머라면 당연히 책꽂이에 꽂아 두어야 할 것같은 압박감에 심장이 벌렁거린다. 하핫;
질러 버릴까. [...]
Knuth 아저씨 멋쟁이.
영어가 딸려서 분명 사더라도 쳐박아 두게 될 것이 뻔한 원서를 살까 말까 수없이 고민하게 했던 바로 그 책이 드디어 번역되어 나온다. 류광 아저씨 번역이라 슬쩍 믿어 볼까 싶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. Introduction to Algorithm도 앞부분 조금 밖에 보지 못한 상황에서 또 이런 걸 산다는 건 돈낭비 공간낭비일 뿐임을 알고 있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머라면 당연히 책꽂이에 꽂아 두어야 할 것같은 압박감에 심장이 벌렁거린다. 하핫;
질러 버릴까. [...]
Knuth 아저씨 멋쟁이.







덧글
석양무사 2006/09/08 09:35 # 답글
예술적으로다가 컴퓨터 프로그래밍하는 방법인거에여?이상하게 걔네들은 왜 art를 '기술'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.
예술이면 예술이지.... 베개로 쓴다에 살짝 올인해봅니다.
고공강하 2006/09/08 14:23 # 답글
art라는 건 원래 "인공적으로 만들어낸 무엇"을 뜻하는 것인데, 그런 것을 만드는 방법, 즉 "기술"을 뜻하다가 그 기술의 정점에 이른 "예술"을 뜻하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.프로그래밍의 극치를 보여주겠다는 소리죠. 기술이든 예술이든.
xeraph 2006/09/09 12:12 # 답글
오~ 드디어 나왔군요. 흠; 전 정규적인 교육으로 가르칠 수 있으면 skill, 가르치기 어려운 영역-_-이면 art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고공강하 2006/09/10 16:13 # 답글
xeraph// 읽어 보고 서평 올려줘. [...]